수원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지역공동체 발전 위한 선진지 사례 연구회 답사
수원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지역공동체 발전 위한 선진지 사례 연구회 답사
  • 새수원신문
  • 승인 2019.06.03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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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지역공동체 발전을 위한 선진지 사례 연구회(대표의원 송은자)’가 지난달 29일 충청남도 홍성군에 위치한 행복농장을 방문했다.
연구회는 지난 4월부터 연구활동을 시작하였으며, 기존의 수원시 마을르네상스, 마을만들기 사업의 현황과 문제점을 분석하고 국내외 선진지 우수사례를 연구하며 지역돌봄공동체 활성화로 사업방향을 재설정하기 위한 연구활동을 진행해 왔다.
이번 방문은 수원시 돌봄공동체 활성화를 하기 위한 연구의 일환으로 만성정신질환자와 소외계층의 심리적 치유와 자립을 위하여 농업 기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행복농장을 견학하고 벤치마킹을 하기 위하여 진행됐다.
송은자 대표의원은 “선진국을 중심으로 시작된 돌봄농업을 도입하여 운영 중인 홍성군 행복농장을 견학하고 운영프로그램에 대해 살펴봤다.”며 “농업을 활용하여 지역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례를 수원시에 응용할 방법이 있는지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연구단체에는 송은자 대표의원을 비롯한 조명자, 최영옥, 김미경, 조석환, 장정희, 이철승, 박명규, 이병숙, 강영우, 김영택, 최찬민 의원 등 총 12명의 의원이 오는 10월까지 활동할 계획이다.
김인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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